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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다녀온 우리 식구는 요즘 많이 바빠졌다.우리는 학교를 가야되고 아빠는 회사에 나가셔야되기때문이다.그런데 학교에 다니는 나는 조금 불만들이 있었다.

 첫번째 일이다.모든 학생들은 한번쯤 이런일을 겪었을것 같다.지난번에 쉬는시간이 끝나고 공부를 할때 일이다.선생님께서 열기를 더해가는 와중 갑자기 한 아이가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손을 들어 말하였다.나는 분명히 이유를 물어보리라 생각하였다.그런대 그게아니라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늘,"쉬는시간에 다녀와야지 왜 안다녀왔냐?"고 말씀하셨다.물런 그런상황에서 선생님의 그런말씀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나는 반대이다.왜냐하면 정말로 화장실에 가고싶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그냥 가고싶어서여도,급할때도 선생님께서는 "정말급하니 아니면 참을수 있겠니?"라고 말씀하셨으면 좋겠다.

 두번째 일이다.모처럼 친구들이랑 놀러 갔을때이다.우리는 셋이였다.막 큰 골목길을 건너고 있는데 작은 봉고차 하나가 온 것이다.우리는 얼른 피했다.그렇지만 한친구가 있었던곳은 트럭 한대가 떡하니 놓여저 있었다.그래서 봉고차가 느리게 가야만 했다.그러자 그 봉고차 모는 아저씨가 아무잘못 없는 친구에게 화를내며 갔다.그까짓껏 못 기다려 준다고 화를내니,참 어안이 벙벙했다.그걸로 끝은 아니다.막 내려서 뭐라 하는때도 있었다.그런 사람들이 정말 나뻣다.

 세번째...오래간만에 수영을 하러 수영장에 들렸다.여름방학이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그.런.데....어떤아저씨가 막 지금 수영을 시작한 우리한테 나가라고 하였다.왜그러냐고 하니까 갑지기 화를내며 빨리 나가라고 했다.알아보니 인원이 너무 많다고 해서이다... 그러면 카운터에서 좀 더 싸게줘야된다고 나는 생각했다.그 분은 사람들이 우글우글 모인 20cm도 안돼는 곳에 즐어가라고 했다.참~기가막혔다.거기서 수영하라고 하면 말이 안될 정도이다.기껏 수영은 커녕 거꾸로 누워서 숨을 쉴 수도 있었다.거기다 아이들이 많아 나는 물노리도 못하였다.결국 우리는 나와버렸다...30분도 않논채...그런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도데체 돈은 돈데로 다 받아놓고 왜 그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너무 이상했다.

 마지막일이다.회장은 떠드는 사람 이름을 적고 있었다.그런데 어떤아이가 자기 의견을 말했다.그러자 회장은 그아이 이름을 적었자.그러자 그 아이는 항의를 했다.하지만 회장은 듣기는 커녕*2라고 썻다*4,*6,*8....그 아이는 끝내 울었다.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셔 두명을 다 혼내키고 때리셨다.그리고 적힌 아이는 30분을 남아 청소를 하였다.

 이런 사회가 없어지면 좋겠다.


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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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27 18:57

    글내용에 저도 공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걸보고온후, 한국을 바라보면 고칠게 눈에 많이 보이죠. 그러한 마음들이 모여 100명이 만명이되고 10만명이 되면, 바뀔수가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걸리죠. 너무 답답해하지마세요. 원래 시간이 걸리는 일이니까요. 18년전만해도, 한국은 저녁식탁에서 아버지가 담배피고, 회사책상에서도 담배피우고, 심지어 교무실 선생님들도 책상에서 담배피던 시절이였어요. 놀랍죠? 지금은 이런 나쁜문화가 모두 사라졌어요. 물론 미국은 15년전부터 공공장소, 디즈니랜드에서도 금연하는 문화가 있었지만요.ㅎㅎ 상대를 배려하는 인식은 이렇게 시간이 걸리죠. 아무튼 글내용 잘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