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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가 우리반에서 없어질 수 있어요!!!
 우리반에는 빌리의 생명같은 구슬이 있어요.만약 우리가 그 구슬들을 모두 다 잃어버리면 빌리가 없어질 수 있데요!
 빌리가 누구인지 아세요?빌리는 우리반에서 아주 귀여움을 많이 받는 햄스터에요.빌리는 남자이고 좀 뚱뚱하죠^^가끔은 밀스 선생님(Mrs.Mills)께서 빌리를 우리 안에서 꺼내면,아이들은 흥분을 하며 빌리 곁으로 몰려들죠.(사실 남자에들은 빌이가 우리에서 나와도 그냥 놀는것을 좋아하죠^^)친구들은 빌리와 함께 놀구요.빌리가 우리에서 나옸을때,빌리가 도망갈려고 하는 모습은 너부 귀여워요.빌리는 도망갈려고 이리 저리 도망다녀요.아이들의 얼굴은 환해지죠.
 남자에들은 빌리한테 관심이 없지만,그렇다고 빌리가 없어지면 좋겠다는건 아니에요!
 읽기시간에 빌리가 자는 모습을 봤어요.겁은색 털이 몸을 감싸고있고 총명한 작은 눈,,,저희는 빌리를 어떤곳으로도 보낼 수 없어요!!!!!!!!!!!!!!!
 밀스 선생님께서는 이번해부터 동물을 키울 수 없다고 말하셨어요.아이들(특히 여자에들)은 아주 많은 질문을 갖었어요.그렇지만 저희는 그렇게 해야된데요...
 빌리가 우릭  곁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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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칠판을 쓰지 않는다구???
 한국에서는 생각도 해보지 못한 것이다.물론 한국에도 학교에 컴퓨터 랩,TV가 있지만 컴퓨터 랩을 사용하는 시간은 한달 정도에 1시간 정도...TV는 월요조회,아니면 비디오를 위해 사용되고있다.하지만 미국은 달르다.컴퓨터에,전자 보드,그리고 노트북,TV까지....도대체 뭐하러 이렇게 많이 해놨을지 궁굼할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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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우리 학교의 각각 반에는 노트북이 20 씩 있다.노트북들은 주로 활동하는데 쓰인다.비밀번호도 있고 패스워드도 있다. 이 노트북들을 이용 하는 시간은 평균 하루에 1-2시간 정도 사용한다.사실 우리 반을 MillsVallian이라고 부르는데 일들이 있다.그걸 하고 돈을 받아 경매를 하는 정도인데...컴퓨터를 다루는 친구들이 비밀번호도 알며 잘 도와주는 편이다.미국은 프로젝트를 많이 실행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은 많다.
 학교에는 약 600개의 노트북과 컴퓨터 있다.이것들을 사용하려면 로그인을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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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보드---------------------------------
   작년9월정도에 들어온 전자 보드다.칠판을 쓰는경우는 거의 없고 전자 보드로 사이트같은대에 들어가서 학생들애게 주로 수학을 가르친다.학생들도 이 칠판에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나가서 쓰는것을 좋아한다.더군다나 요즘에는 놀이같은것을 할수있는것을 가져와서 더욱 아이들이 좋아하고있다.이것도 많은 반들이 가지고 있는 것 이다.
 한국이 이런환경으로 고쳐져 학생들에게 더 자유롭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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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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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에서 선물로 받은 초콜렛과 사탕

 한국에서도 밸렌타인 데이를 친구들끼리 주고 받는 것도 아니고 그냥 쉽게 넘어갔다. 이 곳에 와서도 날짜도 모르는 이날을 기대해 보지도 않는 것은 물론이였다. 학교에서 온 한, 밸렌타인 데이 초콜렛을 아이들과 나눠먹자는 안내문 때문에 우리 모두 2일 뒤가 밸렌타인 데이인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 선물하는것처럼 정사격형의 조금 큰 초콜렛 하나를 내 짝꿍에게 선물하려고 준비했다. 
 오늘 학교에 가보니 앙이들은 조그마한 초콜렛, 사탕을 선물하고 있엇다. 내 짝꿍은 그게 좋은지 아이들한테 자랑하며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다른 아이들도 이상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나는 내가 가끔 먹는 초콜렛을 선물한 것 뿐인데.....???
 이러는 중에서도 아이들은 계속 사탕 같은 것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 소동이 끝나자 몇개인지 세어보았다...18개....!
 20명 중에 2명만 주지 않고 나머지 아이들은 다 주었다. 주로 주는 것은 사탕, 초콜릿이었다.
 그런데 한국과 다른 점이 몇개있다. 우선 여긴 화이트 데이가 없는 것이다. 물론 둘다 해도 좋지만 번거롭게 따로따로  하지 않고 한날만 정해서 하는 것 같다.
 또한 초콜렛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옳은 밸렌타인 데이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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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Now!  I Have A Dream.mp3
   Date Added: 01/18/08
   Download Now! - (2.87 MB)

Class Alliteration
Download Now!  ABC Class Alliteration Poem.mp3
   Date Added: 02/01/08
   Download Now! - (1.32 MB)
<Download Now! 를 클릭하신 뒤 잠시 기달려 주십시오.>
 학교에서 과외선생님을 두어 영어 공부를 한 나지만 여기 와보자 현지인들의 빠른 발음때문에 듣기가 어려웠다.10년동안 단 한번도 미국에 안 와봤으니 어떻게 현지인의 발음 속도를 알 수 있을지???
 한국에서 듣는 영어발음보다 훨씬 빠른 발음때문에 햇갈리기 마련이였다.나는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할 때 듣는 발음과 같이 읽었다.하지만 여기 와서는 현지인과 대화할려면 더 빨리, 더 빨리 말해야 되었다.
 단어를 엄청 많이 안다 하여도 빠른 말투때문에 나도 모르게 "What?"등 다시 물어본다.단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하여도 이 곳은 다르다.
 하지만 이곳에서 있다보니 조금이나마 속도가 어느정도인지 알게 되었다.그렇지만 한국에서 미리 들어봤으면 알았을거고 그 속도로 연습했을텐데...
 이런 시를 들어보면 이런 외국에 와서 현지인들과 쉽게 대화 할 수 있고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다.그러므로 나는 이런 것을 자주 들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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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초등학교 교실 구경>


 위 동영상은 4학년 내 교실...
아래 동영상은 2학년 내 동생 교실(동영상 제공 http://www.himyblog.com/277)

")    
우리 가족은 요번에 있을 라이팅 시험에 대하여 설명을 듣기 위해 우리 학교를 방문하였다. 벌써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부모님 께서는 학교 안을 잘 모르신다.하긴...6개월동안 학교 이곳 저곳을 다닌 나는 잘 알지만 여기에 1-2번 와보신 부모님은 잘 모르시겠지...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누구나 이 미국을 오지 못하면 미국 초등학교 교실을 구경 할 수 없기때문에 이 미국 초등학교 교실은 그저 신기할 뿐이다.
 한때 한 교실의 학생수가 약 70명일때 '콩나물 반' 이라고 불린 우리나라 학교.아직도 한 학년에 11반이 이 있고 한 반에는 선생님 한분,그리고 학생 수가 40 명이다.
 그와 달리 보시다시피 '4-1''4-2'이런 것도 없고 우리반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 성함이 'Mills'여서 그냥 'Mills Room' 이다.'Mills class'도 아니고 그냥 'Mills 방'이다.
 학생 수는 20명인데 한때는 보조교사와 특별교사까지 총7명.정말 크기도 하다.
 한국과 달리 자유이고 때리지도 않는다.그저 점수 올리고 가르차는 것 이다.그렇지만 전채한테 화나면 무섭다...^^
 아예 'Mills ville'이라는 것까지 세워 각각의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우리만의 돈을 만드는 등 한때는 '놀이판'이 되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 시간이 남으면 우리 만의 돈으로 경매까지 한다.제일 웃긴것은 과자같은 것을 먹어도 된다는 것 이다.한국같으면 흘린다고 안될텐데...
 이게 미국 학교와 한국 학교의 다른 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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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어린이들이 미국에 와서 미국 학교를 다닌다면 처음에 이 숙제가 도데채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도데채 어떻게 해야 문제 없이 숙제를 풀 수 있을까?
 일단 단어를 알게되면 쉽다.하지만 무조건 단어만 안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니다.실제 문제에서는 무슨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영어로 된 문제를 풀어본다 하여도 미국 초등학교에서 제출하는 문제가 아니면 별 수 없다.하지만 정말 미국에서 나오는 문제를 풀어보면 어쩌할지????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점점 수준이 높아저 가는 공부때문에 햇갈리기 시작하고 있다.이런 문제를 진작 예습해보았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니 먼저 풀어볼 방법은 없을까?
  미국초등학교에 올  친구들이 있으면 이 자료를 통해서 어떤 문제가 나올 수 있는지 풀어보아도 좋고...미국 초등학교에 가서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려면 공부도 잘 해야 되지 않을까???
(이 자료는 4학년 문제입니다^^)

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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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전,학교에 처음으로 가서 수업을 들은 기억이 생생하다.처음 교실에 들어갔을때,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을 피하며 아무데나 앉았을때가 기억난다.어떤 아이들한테 "그는 한국인인데,영어를 잘 못하니 너희 도움이 많이 필요 할 것 이다."라고 말한 내 선생님. 그 때는 자기소개조차 못하였던 나다.
 한국 초등학교에서는 학급 회장이 되는 등 굉장히 적극적이었지만 나에게는 처음인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그저 '말없는 학생'이였다.
  몇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채플힐 도서관에서 하는 'Bookworms club' 에 들어갔을때, 선생님이 무엇을 물어보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 당황하는 내 모습을 바라보는 다른 한국인들...미국에 오래 있던 것도 아닌데 심지어 '한국인이 외국인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또 거기서 만난 같은 학교 같은 학년 일본 여자애가 나를 보고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 "Who is your teacher?"(네 선생님은 누구이냐)...순간 나는 '아 그 말이었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말하기가 좀 그래서 "I don't know anything"(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말하고 "I don't care" (나는 상관 안한다.)라고 말하였다.
 한국에서는 중간고사를 평균 90점 정도 했는데 미국 학교생활이 몇 달이 지난 지금은 78점으로 나왔다. 공부만큼은 누구한테도 뒤지기를 싫어하는 나는 미국에서도 뒤지기 싫어하지만 시험만큼은 진다. 'practice'(연습) 같은 시험 종이는 거의 100점이지만  역시 현지인들보다 처지는 영어실력으로는 턱도 없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나는 어느 정도 책을 읽을 수 있고 수업시간에 내용을 80%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무조건 단어를  외우고 현지인들과 같이 운동을 한 것이 제일 효과적이었던 것 같다.
 다시 올지도 안 올지도 모르는 미국에서 1년을 나는 다른 아이들과 거의 비슷한 영어에 비슷한 시험 결과로 장식할려면 이런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운동을 좋아하는 나는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서 더욱 더 현지인과 친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영어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특별 활동을 통하여 이루어 지면 좋겠다.
 남아있는 6개월을 보람차게 보내며 현지인과 더욱 대화가 좋아질 수 있는 그런 박순용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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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28 18:4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8월에 1년 예정으로 미국에 갈 예정인데(2008 초2,초4) 하루라도 빨리 적응하고 효과있는 시간이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라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1.29 05:45 신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먼저 영어로 된 어린이 DVD를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갔습니다.어린이들 DVD는 영어가 쉽고 재미있기 때문에 어린이 영어 가르칠때 이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여서 제가 다니는 학교에 제 반(4th)의 숙제를 조금 보여드리겠 습니다.
      이 자료에 대한 내용은 가능하면 블러그에다 올리겠습니다.
      Problem of the Week

      Written by your classmates!!

      Directions:
      You must do at least one of the following problems and explain how you got your answer.

      You do not have to do all of the problems but you can if you would like. You do NOT have to expain how you got all of the problems that you do (just the first one). If you finish early with class assignments you should work on these problems.

      Logic Problems:
      Problem By: Soon Yong(1) There are seven students that line up at the front door. Tyler lines up third. Connor is before Ross and Ross is not sixth. Ross is not first either. Martin is before Tyler. Ross is behind Tyler and Tristan is behind Ross. Jamie is behind Tristan and Martin is behind Bastian. What order are the boys in?1st__________ Explanation: 2nd__________3rd__________4th__________5th__________6th__________7th__________
      By Tyler(2) There are 6 people running a race. Person 4 came in 2nd. Person 2 was after person 1. Person 1 was before person 4. Person 5 was not fourth. Person 6 was 5th . Person 3 was after person 6. What order are they all in? 1st__________ Explanation: 2nd__________3rd__________4th__________5th__________6th__________
      Problem By: Milena(3) There were 6 puppies for sale at the pet shop that were sold at different times. One was purple, one was pink, one was yellow, one was read, one was blue, and one was green. Do you know what order they were sold in?Hint: The 5th puppy was yellow and the 3rd was pinkMore helpful info: The green puppy was sold before the yellow puppy but after the pink puppy. The red puppy was sold before the green puppy but was not 1st. The blue puppy was sold before the yellow puppy.1st__________ Explanation: 2nd__________3rd__________4th__________5th__________6th__________
      Problem By: Rebecca(4) There are 8 buttons total in two equal rows of four. Two of them are red, one of them is yellow, three are blue, one is pink, the other is green. Clues: None of the same colors touch. The green is surrounded by blues. The Yellow is below a blue. Both reds are on a end but remember they don’t touch. The pink is to the right of a yellow. One of the blues are at an end of a row.

      Explanation:
      Problem By: Sarah(5) The kindergardeners were heading for the cafeteria. There was Joe, Bob, Brynn, Allison, Jacob, Ethan, Rebecca, Jenny, and Kevin. Clues: Joe was not first. Joe was between Ethan and Rebecca. Jenny was first. Bob was next to Jenny. Keven was behind Allison. Allison was between Bob and Kevin. Kevin was before Ethan. Bryn was after Rebecca. Maria was after Brynn. Maria is between Brynn and Jacob. Jacob is last. 1st__________ Explanation: 2nd__________3rd__________4th__________5th__________6th__________7th__________8th__________9th__________10th_________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오타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28 19:46

    마국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수정부탁드려요

  3. 데빌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29 01:21

    이종숙// 전 미국에서 산것은 아니지만

    외국에서 국제학교에서 다녔습니다

    음... 서양 애들중에서 동양인 싫어하는 부류가 몇명 있더군요

    그런 사람만 잘 피하면 됩니다


    그리고 외국에 갔다고 말 다 잘하는건 아니죠 ㅎㅎ

    저같은 경우 국제학교 들어갈때 시험을 쳤는데(당시 외국 생활 1년 반)

    12년 외국 살았던 다른 한국인은 떨어졌던 반면에 저는 붙었습니다(영어 시험만 쳤습니다)

    영어를 배우려는 자신의 노력도 매우 중요하죠 ㅎㅎ

    • 라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1.29 05:29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저도 한국에 있을때는 영어로 대화를 하지도 못하였죠.다른 한국인들보다 영어 실력이 떨어져서 걱정했지만 지금은 아니네요..저도 한때 학교에서 'Reading Review'라는 것을 해서 않좋은 성적도 맞았으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4. 현이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03 16:51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자존심도 강하고 아주 똑똑한 소년 같군요. 우리도 올해 여름 채플힐에 간답니다. 지금 2학년이 되는 아들은 가서 3학년에 들어가겠죠. 우리 모두 보람있는 미국생활 하였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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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페서스 초등학교 4학년 내 친구들<사진>
나는 제일 왼쪽 첫째줄에 보인다.
-미국에서의 시험-
미국 에페서스 초등학교(ephesus school)에 다니는 나.예상과 달리 이 곳은 한국과 달리 너무나도 편안하다.
 지난 12월,우리는 시험(한국같으면 중간고사)를 보았다.나도 사실상 영어는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영어로 된 중간고사 시험을 보다니...한국 시험을 생각 해 보니 두려웠다.
 한국에서 시험보는 아이들끼리는 '으스스'한 시험을 본다.예를 들면 우리 엄마 아빠는 안 그러시지만 ^^ 조건이'70점 이상'아니면 '100점 만점이면 mp3사줄께'등등...그러니 조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여기는 다르다.이곳도 시험보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아이들은 다 아이들인가 보다.그렇지만 이곳에는 '조건'이 없다.이 곳 부모들은 그저 시험을 잘 보라고 할 뿐 다른 얘기는 없다.
 이러다 보니 이곳 아이들은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이 곳 아이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한국처럼 '꼭 100점 맞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아이들의 제대로 된 성적이 나올 수 밖에 없다.꼭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내가 할수 있다'는 것만 알면 된다.
 ****학교 교실은요 아빠가 동생 교실을 찍은 게 
http://www.himyblog.com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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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갔을때.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사이언스 뮤지엄이다.
-현장 학습-
 
미국 현장학습은 참 색다르다.사진과 같이 4-5명씩 조를 이루어 간다. 4학년 3개반은 각각 20명 밖에 안 된다. 한국에 비하면 수도 적고,한국에 강남초등학교(약 2500명)에 에페서스 초등학교(약400명)는 불과 약 5분의1 수준이다.
 하지만 봉사수준이 꽤 높다. 한 반에 3-4명씩 4학년만 약 10명 정도의 부모님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신다.

 -
급식실,친구들-
 우리 초등학교 급식실은 교장실 옆에 자리잡고 있다. 별로 떨어지는 위생점수(94.0)이지만 1명이 청소하니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내가 보아서는 만약 미국학교에 다니게 되면 미국 급식은 안 먹는게 좋다.내 동생은 아토피까지 걸렸다. 냉동식품이 많다보니 그런 것 같다.
 이곳은 한국과 달리 식사할 때 맘껏 얘기해도 좋다.
 하지만 가끔식 벌이 있기는 하다.
 이곳 친구들은 나한테 잘 대해 준다.조금 심술쟁이들이 가끔 괴롭히긴 하지만 괜찮은 얘가 꽤 많다.

-미국 수업-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많이 이용한다. 학교 측에서는 공부와 교실에 아낌없이 배푼다. 수업 중 화장실은 자존심 있으면 매번 가도 된다. 하지만 단점은 쉬는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계속 수업이 이뤄져서 화장실도 자기가 알아서 가야 한다. 하지만 스낵 타임이 있으니 그 때는 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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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스(recess) 시간
 리세스 시간을 아이들이 많이 기다린다. 킥볼도 가능하고 모든 시츄레이션이 다 가능하다.대신 비오고 나면 킥볼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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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d gu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3 10:19

    Enjoy the tough but wonderful environments that Korean elementary school students can hardly appreciate, and have fun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