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2019  이전 다음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Can I have it?

By: Soonyong


One morning in the beautiful place, the Jack was looked through the window. Its wonderful day. "Jack, are you woke up?"shouted mom in the kitchen. I'm already woke up but I didn't say any words then l lied on my bed. Soon my mom's came to My room."It's time for school dear!"shouted mom.'Jack!!!"my mom shouted  "It's time for school!" many time but I feel I'm so hurt. The room's door was opened."Are you okay dear?"said mom.But I can't answered for mom. Soon mother get a phon."Jack can't go to school today. sorry!"


About 5 minutes ago, I watched the clock. 6:55AM, Its time for break first."Wow, how did you do that mom?"said Annie. Its my sister. "Its so good! oh where is brother?"said sister."he was sick."said mom."So...can I eat the brother's break first?"said sister with tiny sound."NO YOUR brother had to eat the break first too!!!"said mom. then my sister finished up the break first. Annie hurried for school because its so late. Annie had to got in the school by 7:45 AM. But its 7:39Am."hurry, hurry!"shouted dad for bring her to the school.She waves her hands to my room's window. I smiled in my bed.


Next day, I feel little bit of hurt but I want to go to school. On lunch time, I didn't eat anything. Soon my sister's class were walking through cafeteria for the lunch because Annie was 3 grade and today was 3 grader's filed trip day .When she saw that I have a yester day's break first."Jack, can I have it?"said Annie.'NOT REALY...'thought Jack but he didn't say any thing and he gave her a lunch.


Next Friday, I feel so good. My mom gives me a last week's lunch. When he take the spoon to eat the lunch, my friends looked at my lunch."Whoa, what's that?"said Michael. Every friends looking my lunch."Can I have it?"said Joshia.'Uh-Oh...'thought Jack."Uh....yes...""All right! let's eat it!"Shouted my friends.1minutes,2minutes...my lunch was gone..."Ahmm...Excuse me"than I ran toward the annie's classroom."ANNIE!!!"Shouted Jack, be in an awful rush.

아빠하고 갗이 본 뒤...

 

Can I have it?

By: Soonyong


One morning in the beautiful place, Jack looked through the window. It's  wonderful day. "Jack! Did you wake up?" shouted mom in the kitchen. He already woke up but he didn't say any words. Then He lied on his bed.  Soon His mom came to his room. "It's time for school. dear!" shouted mom. 'Jack!!!" his mom shouted  "It's time for school!" many times but he felt  he was so hurt. The room's door was opened. "Are you okay, dear?" asked mom. But he couldn't answer mom. Soon His mother picked up the phon. "Jack can't go to school today. sorry!"


About 5 minutes later, he watched the clock. It was 6:55 AM. It was time for breakfast. "Wow, how did you do that mom?"said Annie. It was his sister. "It's so good! oh where is brother?" asked sister.  "He is sick." said mom. "So..can I eat brother's breakfast?"asked sister with tiny sound. "NO YOUR brother have to eat the breakfast too!!!"said mom. Then His sister finished the breakfast. Annie hurried for school because she was so late. Annie had to get to the school by 7:45 AM. But it was 7:39Am. "Hurry, hurry!"shouted dad. He was waiting her to take her to the school. She waved her hands to his room's window. He smiled in his bed.


Next day, he felt  little bit hurt but he wanted to go to school. On lunch time, He didn't eat anything. Soon His sister's class were walking through cafeteria for the lunch because Annie was 3 grade and that day was 3 grader's field trip day . When she saw that Jack had a yesterday's breakfast, "Jack, can I have it?" asked Annie. 'NOT REALY... 'thought Jack but he didn't say anything and he gave her his lunch.


Next Friday, he felt so good. His mom gave him same as last week's lunch. When he took the spoon to eat the lunch, his friends looked at his lunch. "Whoa, what's that?" asked Michael. Every friends looked at his lunch. "Can I have it?" asked Joshia. 'Uh-Oh...' thought Jack. "Uh....yes...All right! let's eat it!" shouted his friends. 1 minutes, 2 minutes...his lunch was gone..."Ahmm...Excuse me". Then he ran toward the annie's classroom. "ANNIE!!!" shouted Jack, be in an awful rush.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Posted by 라이트
 
(아빠가 만들어 주신 동영상에서 파란색 옷이 저희팀 입니다.2번이 저입니다.)
 오랫동안 다녀본 미국 학교에서의 친구들과의 만남때문에 이런 운동을 하는것도 이제는 별것이 아니다.
.YMCA에 다니는 나는 토요일 마다 경기를 하는데,재미있고 신니는 운동이다.태어나서 단 한번도 농구를 해본적이 없는 나...처음에는 리바운드만 해보았지 그때까지는 단 한 골도 못넣다.
 저번주 토요일,내 팀은 잊지 못할 게임을 치루었다.이날은 다들 안와서,우리팀은 5명인채로 상대편 9명과 게임을 치루었다.상대적으로 분리한 상태였다.잘하는 찰리도 빠지는 등 총 서너명이 없던 것 이다.결국 선수교체도 없이 게임은 이루어졌다.
  이곳 게임은 정식 게임과 비슷하다.점수판도 있고,한 쿼터에 8분을 뛰게됀다.심판은 각 팀 경기에 2명씩하고 모든 규칙을 다 적용하기까지...
 이 경기에서 나는 윙(2명이 윙인데 각각이서 자리를 교차하여 주장선수쪽으로 가 패스를 받는 역할)으로 뛰었다.아직까지는 고작 한 골밖에 못넣은 나지만 최선을 다하여 뛰겠다고 다짐하며 게임에 참가하였다.
 보다 산뜻한 출발로 앞서나가기 시작한 우리팀!!!그렇지만 상대편도 만만치 않은 위력을 보이며 전세가 뒤집히는 것 같았다.
 우리팀은 악착같이 따라붙으며 너여섯점 차를 놓이지 않으며 따라갔다. 3쿼터가 끝났을까???한 골차로 뒤져있던 우리팀은 다시한번 힘을내서 골을 넣으려고 시도했지만,내가 날린 슛도 안들어가고, 연속 골운이 따라주지를 않았다.마지막 쿼터,잔뜩 긴장한 주장의 슛도 역시 않들어 갔다.평소 주장은 3점짜리 슛도 넣었지만 긴장한 탓에 결국에에는 한골차로 졌다.
 아~~~이럴수가....그렇지만 모두들 잘 뛰어주었다....
 미국에 와서 한 농구,,,비록 많은 시간마다 지지만 이러 운동이 미국에서의 또하나의 추억이 되지 않을까...영어도 배우고,친구도 사귀고 재미있고,운동도 되고..일석 사조이니 ...
 이런 모습이 잊을 수 없는 추억 아닐지...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Posted by 라이트


 미국에 있는 유기농식품점  Whole foood 에서 산 한 음료수다.이 음료수는 마운틴 뉴 같은 다른 음료수에 비해  특이한 점이 있다.
 동영상에서 본 것 처럼 이 음료수는 마운틴 뉴 같은 음료수와 달리 위에 무엇인가가 씌워져 있다.도대채 왜 저런 것을 귀찮게 만들었을까?
 우리가 애틀란타 여행을 같을때 처음으로 마셔본 이 음료수,우리 가족은 처음에 위에 무엇인가 씌워져 있는 것을  따면 음료수가 바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여 "조심해" 하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따보니 또 따는 마개가 있었다.'도대체 왜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하며 마셨는데 지금은 이 음료수가 다른 음료수보다 훨씬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 세계에서 즐겨 먹는 음료수는 각각 시큼한 맛,달콤한 맛 등이 있다.아이들은 색소가 팍팍 들어간 그런 음료를 좋아한다.그런 음료는 주로 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그런 음료수가 시중에 판매되면 사람들이 만지작 거린다. 그러다가 사기도 하고,안 사기도 한다.그러다 보면 병균이 생기고,그 병균은 우리 몸으로 들어가서 건강을 나쁘게 하는 것 이다. 또 흙이나 먼지가 묻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것에 비하면 이 음료는 아주 아이디어가 좋다.사람들이 만지작 거려도 위에 있는 껍데기만 따면 되니까 위생적이다...
   사실 나도 색소가 팍팍 들어가고,달콤한 그런 음료를 좋아하고 많이 마신다. 하지만 이제 이런 음료를 알았으니 될 수 있는대로 위생적이고 몸에도 좋은 음료수를 먹으려고 해야 겠다. 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신경쓰는 게 좋지 않을까.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라이트
 이 곳 미국도 겨울이 되면서 많이 추워졌다.그러나 이 노스캐롤나이나(North Carolina)에는 1월 인데도 여전히 눈이 안내리고 있다.
 그런데 주의해야할 점이 한가지 있다.우리는 YMCA에서 농구를 시작하였는데 눈이 아직 쌓이지도 않았거늘,벌써 시합이 취소되었다. 코치 선생님이 하시는 말을 들어보면,'오늘 눈이 많이 와서 지금 시합은 취소되었고 지금 온 아이들은 놀고있다'라고 말한다.
 여기 사람들은 눈이 내리는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안내리는 것도 아닌 눈이 하나라도 떨어지면 다들 집에 쳐밖혀 있다.그러니 가게들은 장사가 안되고,문을 일찍 닫게 된다.
 CNN같은 곳에서 일기예보를 봐보니 어제나 어저깨에는 눈이 내릴 거라고 하였다.아니,눈이 내려야 했다.하지만 눈은 오늘 왔다...여기 노스캐롤나이나는 미국 남쪽 부근에 있기 때문에 별로 춥지도 않고 눈도 1년에 1번 올 까 말 까 하는 곳 이다.제작년에 눈이 한번 왔다는데 요번에 우리 가족은 운(?)이 좋은 것 같았다.
 그렇지만 우리 가족에는 문제점이 하나 생기었다.
 요번에 우리는 애틀랜타를 갈 예정이다.하지만 만약 밤에 화씨20도정도로 얼면 어텋하나?호텔도 잡아놓고 다 마무리 하였는데...
 오늘 애틀랜타에는 눈이 엄청 많이 와서 (사실 이 미국은 눈이 1mm만 와도 위험하다고 하는데,엄청 많이왔다는 것은 사실 눈이 조금 쌓인정도?^^)비행기 240대가 결항되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 곳 아이들은 너무나도 신나한다.뉴스에서 본 경우 아이들은 썰매를 타며 신나하고 온 동네가 왁자지껄(?)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눈이 내리는 건지 안 내리는 건지??^^(실제 내리는 中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은 눈내린 놀이터..^^
Posted by 라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토네이도는 엄청난 위력을 같고있다.이 사진은 미국 토네이도가 자주 일어나는 곳을 표시해 논 것 이다.
 
-미국 허리케인
 
미국에서는 토네이도가 많이 인다.그중 어느 곳에 많은 토네이도가 올까?
 미국 남쪽 텍사스 지방과 북쪽 노스다코다,서쪽으로는 텍사스 끝에서 조금 떨어진 지방,그리고 동쪽으로도 텍사스를 조금 넘은다.이런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매일마다 유의해야 된다.
 

Posted by 라이트
")//]]>
 우리 가족은 1년 일정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에 와 있다. 한국에서 3학년이었는데 여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에페서스 초등학교 Ephesus에서는 4학년에 다니고 있다.
  지금은 2주간 방학 중이다. 우리 학교를 소개하고 싶은데 어렵다. 최근에 아빠가 동생 교실에 가서 찍은 동영상이 있는데 우리 교실하고 거의 똑같다.
  여기 채플힐에서 재밌는 얘기가 있으면 언제든지 소식을 전할 생각......
Posted by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