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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 해 10월초에 만들어진 만들어진 우리학교 관현악단들 약 80명이 정말 멋진 송년음악회를 선보였다.지난 11월,학예회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덕에 40명정도였던 관현악단이 2배로 늘어났다.
 지난 11월 학예회까지만 해도 나는 이런 단체가 있었다는것 조차 몰랐다.그러나 학예회를 보고 새로 들어 온 것이다.
 그날부터 난 아침(7:30에 등교 8시에서 9시까지 연습)일찍 일어나 학교로 향했다.물론 처음할때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지만,1달정도 연습하니 그나마 곡을 연주할 수 있는 수준에 들어갈 수 있었다.큰 공연을 앞두고 있어서 우리는 공연 전날부터 방과 후까지 열심히 연습했다.그  결과,우리는 무사히 9곡을 연주했고 하이라이트인 라데츠키 행진곡까지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Posted by 라이트
미국에 다녀온 우리 식구는 요즘 많이 바빠졌다.우리는 학교를 가야되고 아빠는 회사에 나가셔야되기때문이다.그런데 학교에 다니는 나는 조금 불만들이 있었다.

 첫번째 일이다.모든 학생들은 한번쯤 이런일을 겪었을것 같다.지난번에 쉬는시간이 끝나고 공부를 할때 일이다.선생님께서 열기를 더해가는 와중 갑자기 한 아이가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손을 들어 말하였다.나는 분명히 이유를 물어보리라 생각하였다.그런대 그게아니라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늘,"쉬는시간에 다녀와야지 왜 안다녀왔냐?"고 말씀하셨다.물런 그런상황에서 선생님의 그런말씀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나는 반대이다.왜냐하면 정말로 화장실에 가고싶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그냥 가고싶어서여도,급할때도 선생님께서는 "정말급하니 아니면 참을수 있겠니?"라고 말씀하셨으면 좋겠다.

 두번째 일이다.모처럼 친구들이랑 놀러 갔을때이다.우리는 셋이였다.막 큰 골목길을 건너고 있는데 작은 봉고차 하나가 온 것이다.우리는 얼른 피했다.그렇지만 한친구가 있었던곳은 트럭 한대가 떡하니 놓여저 있었다.그래서 봉고차가 느리게 가야만 했다.그러자 그 봉고차 모는 아저씨가 아무잘못 없는 친구에게 화를내며 갔다.그까짓껏 못 기다려 준다고 화를내니,참 어안이 벙벙했다.그걸로 끝은 아니다.막 내려서 뭐라 하는때도 있었다.그런 사람들이 정말 나뻣다.

 세번째...오래간만에 수영을 하러 수영장에 들렸다.여름방학이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그.런.데....어떤아저씨가 막 지금 수영을 시작한 우리한테 나가라고 하였다.왜그러냐고 하니까 갑지기 화를내며 빨리 나가라고 했다.알아보니 인원이 너무 많다고 해서이다... 그러면 카운터에서 좀 더 싸게줘야된다고 나는 생각했다.그 분은 사람들이 우글우글 모인 20cm도 안돼는 곳에 즐어가라고 했다.참~기가막혔다.거기서 수영하라고 하면 말이 안될 정도이다.기껏 수영은 커녕 거꾸로 누워서 숨을 쉴 수도 있었다.거기다 아이들이 많아 나는 물노리도 못하였다.결국 우리는 나와버렸다...30분도 않논채...그런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도데체 돈은 돈데로 다 받아놓고 왜 그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너무 이상했다.

 마지막일이다.회장은 떠드는 사람 이름을 적고 있었다.그런데 어떤아이가 자기 의견을 말했다.그러자 회장은 그아이 이름을 적었자.그러자 그 아이는 항의를 했다.하지만 회장은 듣기는 커녕*2라고 썻다*4,*6,*8....그 아이는 끝내 울었다.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셔 두명을 다 혼내키고 때리셨다.그리고 적힌 아이는 30분을 남아 청소를 하였다.

 이런 사회가 없어지면 좋겠다.


Posted by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