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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들어 주신 동영상에서 파란색 옷이 저희팀 입니다.2번이 저입니다.)
 오랫동안 다녀본 미국 학교에서의 친구들과의 만남때문에 이런 운동을 하는것도 이제는 별것이 아니다.
.YMCA에 다니는 나는 토요일 마다 경기를 하는데,재미있고 신니는 운동이다.태어나서 단 한번도 농구를 해본적이 없는 나...처음에는 리바운드만 해보았지 그때까지는 단 한 골도 못넣다.
 저번주 토요일,내 팀은 잊지 못할 게임을 치루었다.이날은 다들 안와서,우리팀은 5명인채로 상대편 9명과 게임을 치루었다.상대적으로 분리한 상태였다.잘하는 찰리도 빠지는 등 총 서너명이 없던 것 이다.결국 선수교체도 없이 게임은 이루어졌다.
  이곳 게임은 정식 게임과 비슷하다.점수판도 있고,한 쿼터에 8분을 뛰게됀다.심판은 각 팀 경기에 2명씩하고 모든 규칙을 다 적용하기까지...
 이 경기에서 나는 윙(2명이 윙인데 각각이서 자리를 교차하여 주장선수쪽으로 가 패스를 받는 역할)으로 뛰었다.아직까지는 고작 한 골밖에 못넣은 나지만 최선을 다하여 뛰겠다고 다짐하며 게임에 참가하였다.
 보다 산뜻한 출발로 앞서나가기 시작한 우리팀!!!그렇지만 상대편도 만만치 않은 위력을 보이며 전세가 뒤집히는 것 같았다.
 우리팀은 악착같이 따라붙으며 너여섯점 차를 놓이지 않으며 따라갔다. 3쿼터가 끝났을까???한 골차로 뒤져있던 우리팀은 다시한번 힘을내서 골을 넣으려고 시도했지만,내가 날린 슛도 안들어가고, 연속 골운이 따라주지를 않았다.마지막 쿼터,잔뜩 긴장한 주장의 슛도 역시 않들어 갔다.평소 주장은 3점짜리 슛도 넣었지만 긴장한 탓에 결국에에는 한골차로 졌다.
 아~~~이럴수가....그렇지만 모두들 잘 뛰어주었다....
 미국에 와서 한 농구,,,비록 많은 시간마다 지지만 이러 운동이 미국에서의 또하나의 추억이 되지 않을까...영어도 배우고,친구도 사귀고 재미있고,운동도 되고..일석 사조이니 ...
 이런 모습이 잊을 수 없는 추억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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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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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토네이도는 엄청난 위력을 같고있다.이 사진은 미국 토네이도가 자주 일어나는 곳을 표시해 논 것 이다.
 
-미국 허리케인
 
미국에서는 토네이도가 많이 인다.그중 어느 곳에 많은 토네이도가 올까?
 미국 남쪽 텍사스 지방과 북쪽 노스다코다,서쪽으로는 텍사스 끝에서 조금 떨어진 지방,그리고 동쪽으로도 텍사스를 조금 넘은다.이런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매일마다 유의해야 된다.
 

Posted by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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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페서스 초등학교 4학년 내 친구들<사진>
나는 제일 왼쪽 첫째줄에 보인다.
-미국에서의 시험-
미국 에페서스 초등학교(ephesus school)에 다니는 나.예상과 달리 이 곳은 한국과 달리 너무나도 편안하다.
 지난 12월,우리는 시험(한국같으면 중간고사)를 보았다.나도 사실상 영어는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영어로 된 중간고사 시험을 보다니...한국 시험을 생각 해 보니 두려웠다.
 한국에서 시험보는 아이들끼리는 '으스스'한 시험을 본다.예를 들면 우리 엄마 아빠는 안 그러시지만 ^^ 조건이'70점 이상'아니면 '100점 만점이면 mp3사줄께'등등...그러니 조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여기는 다르다.이곳도 시험보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아이들은 다 아이들인가 보다.그렇지만 이곳에는 '조건'이 없다.이 곳 부모들은 그저 시험을 잘 보라고 할 뿐 다른 얘기는 없다.
 이러다 보니 이곳 아이들은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이 곳 아이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한국처럼 '꼭 100점 맞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아이들의 제대로 된 성적이 나올 수 밖에 없다.꼭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내가 할수 있다'는 것만 알면 된다.
 ****학교 교실은요 아빠가 동생 교실을 찍은 게 
http://www.himyblog.com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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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갔을때.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사이언스 뮤지엄이다.
-현장 학습-
 
미국 현장학습은 참 색다르다.사진과 같이 4-5명씩 조를 이루어 간다. 4학년 3개반은 각각 20명 밖에 안 된다. 한국에 비하면 수도 적고,한국에 강남초등학교(약 2500명)에 에페서스 초등학교(약400명)는 불과 약 5분의1 수준이다.
 하지만 봉사수준이 꽤 높다. 한 반에 3-4명씩 4학년만 약 10명 정도의 부모님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신다.

 -
급식실,친구들-
 우리 초등학교 급식실은 교장실 옆에 자리잡고 있다. 별로 떨어지는 위생점수(94.0)이지만 1명이 청소하니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내가 보아서는 만약 미국학교에 다니게 되면 미국 급식은 안 먹는게 좋다.내 동생은 아토피까지 걸렸다. 냉동식품이 많다보니 그런 것 같다.
 이곳은 한국과 달리 식사할 때 맘껏 얘기해도 좋다.
 하지만 가끔식 벌이 있기는 하다.
 이곳 친구들은 나한테 잘 대해 준다.조금 심술쟁이들이 가끔 괴롭히긴 하지만 괜찮은 얘가 꽤 많다.

-미국 수업-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많이 이용한다. 학교 측에서는 공부와 교실에 아낌없이 배푼다. 수업 중 화장실은 자존심 있으면 매번 가도 된다. 하지만 단점은 쉬는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계속 수업이 이뤄져서 화장실도 자기가 알아서 가야 한다. 하지만 스낵 타임이 있으니 그 때는 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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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스(recess) 시간
 리세스 시간을 아이들이 많이 기다린다. 킥볼도 가능하고 모든 시츄레이션이 다 가능하다.대신 비오고 나면 킥볼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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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이트